[SteemEngine] NFT기능 출시 임박, ENG토큰을 사야할 때인가?

in sct •  5 months ago  (edited)

on steem.png

안녕하세요, 디온입니다. 이제 조만간에 스팀엔진에서 모든 사용자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대체불가능한토큰(NFT; Non-Fungible Token)을 발행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1. 개발진행 상황


일전에 [Steem Engine] 스팀엔진 업데이트 안내 : DEX / P2P네트워크 / NFT / 옵트인 KYC 등라는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드린 바 있는 것처럼, 현재 스팀엔진 팀에서는 @cryptomancer를 필두로 하여 NFT기능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애그로드(@aggroed)의 최근 포스팅에 따르면, 현재 NFT기능은 첫 번째 버전(v1)의 출시를 위한 개발이 어느 정도 완료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백엔드 작업은 모두 완료된 후 프론트엔드 작업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으며, 1~2주 내에는 사용자들이 NFT를 만들고 마켓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nfts.png

현재 스팀엔진 테스트넷에 접속을 해보면 위와 같이 NFT를 만드는 테스트가 진행이 되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개별 유저가 NFT를 발행하는 것은 아직 지원되지 않습니다)

#2. ENG토큰의 가격변화 주목하기


eng.png

익히 알고 계시는 것처럼 ENG토큰은 스팀엔진 플랫폼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스팀엔진에서 자신만의 트라이브를 구축하고 스팀엔진 기반 토큰을 발행하고자 하는 사용자는 ENG토큰을 반드시 확보해야만 합니다.

ENG토큰만의 이 고유한 유틸리티는 트라이브 서비스를 운영하는 운영자들에게 있어 ENG토큰을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되어 줬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트라이브 운영진이 아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ENG토큰이 단순하게 100개를 내고 자신만의 토큰을 발행해보는 그 이상의 필요성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번의 NFT발행 및 배포 기능이 도입되고, 스팀엔진이 증인 노드를 운영하며 1 ENG당 1 STEEM의 판매를 중단하게 되면 이제 시장에서는 사용자들 간의 자유거래를 통해 가격이 형성되기 시작하게 됩니다.

eng market.png

ENG토큰은 앞으로 매년 500,000 개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그중 200,000개는 스팀엔진 사이드체인 증인들에게, 다른 200,000개는 퍼블릭 사이트를 운영하는 스팀엔진팀에게, 마지막으로 100,000개는 마이닝 풀에 할당됩니다.

분명히 공급량도 많게 느껴질 수 있으나, ENG토큰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스팀엔진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가로 소각이 되는 디플레이션 모델을 분명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투자 목적으로든 NFT기능 등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한 목적으로든 적당량의 ENG토큰을 미리 확보해두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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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팀엔진 토큰들도 많이 내리는 추세라서 뭘 사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스팀엔진에서도 꽤 많은 STEEM 유동성이 빠져 나가기는 한 것 같습니다. 스팀 자체의 하락세가 크다보니 ㅠㅠ

저도 EMFOUR 꽤 가지고 있는데, 이게 스팀엔진 운영진들에게 ENG를 너무 많이 풀어서 그냥 매도물량이 쏟아지더군요. 저게 출시되면 좀 바뀌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NG의 유틸리티가 좀 더 다양화되고 운영진들도 적당한 수준으로 매도(?)하면 상황이 꽤나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예요 ㅠ